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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종

2019-01-26 19:03:38, Hit :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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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1:IMG_0380.jpg

호텔 중개업자인 오르브 크리거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워싱턴 주 스포케인 시에 매물로 나온 한 부동산에 관한 전화를 받았을 때 흥분했습니다. 그 매물은 공항에서 몇 분 거리에 있으며 시를 내려다보는 전나무 숲 언덕에 자리 잡고 있는 할러데이 인 호텔이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매물로 내놓는 대신 자기가 직접 매입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한 달 평균 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호텔 바의 운영이었습니다. 그는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이 바를 운영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호텔 지배인은 만일 바를 운영하지 않으면 손님들이 곧장 다른 데로 갈 것이라고 주장하며 호텔의 수지를 맞출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호텔 로비를 개조하고 바 대신 커피샾을 경영했습니다. 그런데 그 후 5년 만에 음식 매상은 20%가 더 늘고, 객실 매상도 30%나 더 증가되었다고 합니다. 오르브 크리거, 그는 자신의 신앙과 생활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앙이란 그 믿음대로 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그렇게 가치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신앙이란 그 신앙대로 살아야 가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신앙은 주님의 명령을 순종할 때 가치 있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시몬이 베드로가 되어 초대 교회의 기둥의 위상을 과감하게 들어내며 그리스도의 증인 되어진 이 변화를 통해서 우리의 삶도 베드로가 보여준 디베랴 바다의 체험으로 참 제자의 출발을 이루시는 여러분 되시길 축원합니다.


  정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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