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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제

2019-10-01 12:16:48, Hit : 115

 

소제는 밀가루를 말하는데 볶은 것이든, 날 것이든 찧어가지고 고운 가루를 만들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밀알을 그대로 드리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가루를 만들되 고운 가루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덩어리 채 드려서는 안 되고 가루를 만들어 드려야 합니다. 밀이 가루가 되기 위해서는 빻아져야 합니다. 맷돌에 갈아져야 합니다. 그리고 가는 체에 걸러져야 합니다. 깨어지고 부서지고 찧어져야 합니다. 완전히 무너지고 빻아져야 합니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서는 고운 가루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를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서는 자신이 깨어지고 부서지고 빻아져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덩어리를 십자가에 못박아야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고 갈 5:24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집덩어리가 깨어지고 죽어야 합니다. 교만의 덩어리가 빻아져야 합니다. 욕심과 탐욕의 덩어리가 그대로 있어서는 안됩니다. 고운 가루가 되기 위해 부서져야 합니다. 부서지고 깨어진 뒤 가는체로 쳐야 합니다. 하나님은 혼잡한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부드럽고 고운 가루를 원하십니다. 덩어리를 깨고 부수고 말씀의 체에 넣어 흔들어 걸러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고운 가루처럼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성품이 고운 가루 같아야 합니다. 성도들은 그 모습과 말과 행동이 고운 가루처럼 부드러워야 합니다. 말이 거칠고 행동이 거칠어서는 하나님과 바른 교제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가루가 되기 위해서는 고난이라고 하는 과정이 따름을 알아야 합니다. 욥은 고운 가루가 되는 것을 알았기에 극심한 고난에도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욥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욥 23:10)고 했습니다. 욥은 그 자신이 지금 당하는 고난을 받은 후에 정금같이, 고운 가루같이 나오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고운 가루를 원하시는 주님 앞에 온전한 소제물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정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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